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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그린컵> 프렌즈 3인의 취향을 보여주는 골프 이큅먼트 & 기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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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변장군


Driver 핑 G425 드라이버도 가지고 있지만 전 모델인 G410을 사용하고 있다. G410이 임팩트시 사운드와 손맛이 조금 더 시원해서 선호하는 편이다. 

Putter 핑 앤서2 개인적으로 요즘 유행하는 말렛형 퍼터보다 블레이드형 스타일을 선호한다. 어드레스가 더 잘나오기 때문. 

Wedge 핑 글라이드 프로 58, 54, 50 글라이드 포지드 극대화된 하이 스피닝 설계로 어떤 상황에서도 스핀이 잘 먹는다. 

Iron 핑 I59 관용성이 좋은 블레이드 타입이지만 단조 아이언이다. 생긴건 날렵하고 예쁘면서도 다루기가 쉽다. 확실한건 엄청 예쁘다. 

Shoes 요즘 나온 아디다스 신발은 디자인도 착용감도 너무 만족스럽다. 2022년 출시된 투어 360 제품은 이번 시즌 최애 제품이 될 것 같다. 

ETC 스트레칭 밴드 우리나라 골프장에는 연습장이 없어 첫 홀 전에 몸을 풀 수가 없어서 스트레칭 밴드로 충분히 준비 운동을 하고 나간다.


유용욱바베큐 유용욱

Driver 타이틀리스트 tsi2 매번 신형으로 바꾸는데 작년에 구입한 tsi2는 역대급으로 만족스러운 드라이버다. 

Putter 스카티 카메론 써클티 투어렛 FOR TOUR USE ONLY라고 써있는게 너무 멋있어서 예전부터 동경해온 써클티. 처음 손에 넣고 퍼팅 세번은 퍼팅라인이 보이는 듯 했으나 너무나 어려운 퍼터이다. 

Wedge 타이틀리스트 보키 50, 56, 58 타이틀 병에 같이 바꿔오기 시작한 보키 웨지! 지금은 50, 56, 58 구성인데 조윤지 프로가 구성이 너무 기괴하다며 본인이 쓰던 캘러웨이 맥대디 50, 54, 58을 쥐여줘서열심히 연습중이다. 

Iron 타이틀리스트 t100 드라이버와 함께 투어스테이지에서 넘어온 타이틀 아이언, ap2를 쓰며 타수를 5개 잃어버렸다가 이번에 t100으로 바꾸며 결과는 대만족! 

Util 타이틀리스트 tsi2 페어웨이우드 5번, 타이틀리스트 u505 드라이빙 아이언 4번 유틸이 어려워서 5번 우드만 사용하는 편. 4번 아이언과 5번 우드 사이 비거리는 드라이빙 아이언으로 커버중이다. 

Ball Marker 에어로 얼라이먼트 볼마커 스카티 카메론이 직접 설명해주는 영상을 보고 멋있어서 직구 했는데 라인을 잘 봐도 공을 원하는 대로 굴리기는 아직 어렵다. 

Towel 2019년 여름 투어챔피언십 출장에서 사온 굿즈. 미국 대회에는 굿즈와 골프웨어가 너무 다양해서 구경하고 쇼핑하는 재미가 좋았다. 

Souvenir 대회 패스 목걸이 출장 때마다 모아둔 패스용 목걸이들. 쓸모는 없지만 볼 때마다 그때 기억들이 떠올라서 캐디백에 부적처럼 항상 걸어놓고 다닌다. 

Ball 투어 스테이지 투어비 2020년 김비오 프로와 처음 같이 라운딩을 하며 동반자분께 선물을 받아 써봤는데 유난히 스코어가 잘나와서 그 후로는 쭉 사용 중인 볼이다.


클로브대표 전주현 

Driver, Putter, Iron 드라이버 ts1, 퍼터 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셀렉트 패스트백, 아이언 ap3 718 모두 타이틀리스트에서 피팅하여 구입했다. 평소 타이틀리스트 브랜드를 좋아하기도 하고, 심플한컬러감이 좋아서 선택한 기어. (바보같지만가장큰이유) 내 실력보다 어려운 기어를 사용한다는 생각이 종종 들지만 한 번씩 착! 하고 맞는 느낌에 놓을 수가 없다. 타이틀리스트와 함께 연습 열심히 해서 잘 치고 싶다. 

Shoes 신발은 대부분 나이키 또는 지포어를 많이 구입하는 편. 

Hat 모자는 내 브랜드 ‘클로브’를 주로 착용한다. 

Sun Spray 중간중간 빠르게 다리나 팔에 바르기 편하다. 

Supplement 아르기닌 9홀 마치고 먹으면 새로운 마음과 힘이 생기는 느낌이랄까. 

Rain Coat 작년 여름 시즌 플레이 중에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를 많이 맞았다. 올해 가장 먼저 가방에 챙겨둔 아이템이다. END




editor Team Greencup 

photographer Team Greencup